'강철비2' 정우성 vs '다만악' 이정재, 절친의 성수기 흥행 경쟁(Majortoto-01.com)
'강철비2' 정우성 vs '다만악' 이정재, 절친의 성수기 흥행 경쟁(Majortoto-01.com) 블랙핑크(BLACKPINK)가 만드는 최초, 최고의 새로운 길!!! 처음 간다는 건 힘드는일입니다. 그런데 그 길을 블랙핑크는 거침없이 가고 있네요. 정말 멋집니다. 새로운 길, 새로운 문화 블랙핑크 항상 응원합니다.^^ 메이저토토(Majortoto-01.com)이 제공하는 기사 잘 보셨으면 좋아요랑 댓글 부탁드립니다. ^^ "깊이는 '강철비2', 액션은 '다만 악에서 구하소서'!"(이정재) 연예계 대표 절친인 두 스타가 여름 극장가에서 맞붙는다.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가 각각 영화 '강철비2: 정상회담'과 '다만 악에서 구하소서'로 흥행 경쟁을 벌이는 것. 약 일주일 간격을 두고 극장가에서 맞붙는 이들 배우들이 어떤 흥행 성적을 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. 극장가를 먼저 찾아온 이는 정우성으로, 지난 7월29일 영화 '강철비2: 정상회담'(감독 양우석)이 개봉했다. '강철비2: 정상회담'은 남·북·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는 영화로 정우성 외에 곽도원 유연석 및 앵거스 맥페이든 등이 출연했다. '강철비2: 정상회담'은 언론시사회 이후 잠수함 액션이라는 영화적 재미와 남북문제 및 통일에 대한 묵직한 화두가 어우러진 영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개봉 첫날 강동원 주연의 '반도'를 밀어내고 22만 관객을 동원했고, 개봉 이틀째인 지난달 30일에는 13만123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5만7261명을 달성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. '강철비2: 정상회담'의 선전 속에 '다만 악에서 구하소서'는 오는 5일 극장가를 찾아온다. '다만 악에서 구하소서'는 태국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...